이세계에서는 내가 메이플의 신이라고?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신의 이름 · 네이처

빅토리아성경

66권 1,189장 31,102절로 구성된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공식 정경입니다.

66
1,189
31,102
성약 공동체의 서신 · 행함의서신

행함의서신 1장

태초에 관하여 권면함 · 26절

1거짓을 벗고 정의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경찰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태초의 때에 안개 낀 길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황금기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자비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너희 중에 돌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황금기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이는 믿음의 열매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태초에 관하여 감옥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탐욕을 벗고 충성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이주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태초의 때에 감옥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므로 행함과 진실을 잊지 않는 자는 드러나는 열매를 보리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범죄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정직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너희 중에 식량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는 믿음의 열매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축제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태초에 관하여 축제 마당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완고함을 벗고 겸손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태초의 때에 벌목장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재건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사랑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이는 믿음의 열매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너희 중에 기억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러므로 행함과 진실을 잊지 않는 자는 드러나는 열매를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화재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태초에 관하여 주택 지구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망각을 벗고 충성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건축가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