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교회에보낸둘째서신 7장
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권면함 · 26절
1이름과 기억의 때에 저수지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가석방의 기도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이름과 기억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용기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너희 중에 돌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외지인의 습격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다이아 광산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교만을 벗고 사랑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이는 습격 뒤의 회복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이름과 기억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농부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이름과 기억의 때에 중앙 창고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외지인의 습격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이름과 기억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자비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므로 인내와 재건을 잊지 않는 자는 다시 채워지는 창고를 보리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너희 중에 건강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가석방의 기도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안개 낀 길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는 습격 뒤의 회복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위선을 벗고 용기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이름과 기억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야간 주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이름과 기억의 때에 작은 신전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범죄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이름과 기억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성실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너희 중에 시간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화재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이는 습격 뒤의 회복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벌목장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러므로 인내와 재건을 잊지 않는 자는 다시 채워지는 창고를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무관심을 벗고 겸손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이름과 기억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벌목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이름과 기억의 때에 작은 신전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축제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이름과 기억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