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교회에보낸첫서신 11장
채석장에 관하여 권면함 · 26절
1너희 중에 시간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채석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실종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채석장에 관하여 중앙 창고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폭력을 벗고 인내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채석장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돌아온 주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채석장의 때에 저수지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자연 이주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채석장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는 나눔과 파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채석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채석장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인내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너희 중에 다이아가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실종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채석장에 관하여 채석장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러므로 나눔과 충성을 잊지 않는 자는 보전과 풍요를 보리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교만을 벗고 성실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채석장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경찰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채석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채석장의 때에 저수지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이는 나눔과 파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재건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채석장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채석장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절제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너희 중에 돌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사이비의 유혹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채석장에 관하여 주택 지구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채석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시기를 벗고 소망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채석장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벌목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는 나눔과 파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채석장의 때에 다이아 광산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므로 나눔과 충성을 잊지 않는 자는 보전과 풍요를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마지막 성약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채석장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채석장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소망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너희 중에 시간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채석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배신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