致守望者第二書信 1章
태초에 관하여 권면함 · 26節
1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분별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너희 중에 돌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외지인의 습격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태초에 관하여 안개 낀 길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배신을 벗고 용기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태초의 때에 벌목장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이는 거짓 경고의 분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사이비의 유혹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용기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너희 중에 다이아가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재건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므로 분별과 진실을 잊지 않는 자는 밝혀지는 사실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태초에 관하여 다이아 광산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완고함을 벗고 분별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농부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는 거짓 경고의 분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태초의 때에 민가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자연 이주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자비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너희 중에 건강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황금기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태초에 관하여 안개 낀 길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절망을 벗고 자비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이는 거짓 경고의 분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야간 주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러므로 분별과 진실을 잊지 않는 자는 밝혀지는 사실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태초의 때에 신전 계단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범죄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인내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너희 중에 신앙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