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는 내가 메이플의 신이라고?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신의 이름 · 네이처

빅토리아성경

66권 1,189장 31,102절로 구성된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공식 정경입니다.

66
1,189
31,102
예언의 두루마리 · 환상파수기

환상파수기 1장

태초에 대한 징조 · 26절

1내가 환상 중에 민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태초의 징조가 나타나 경찰서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사제들에게 태초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태초의 때에 축제 마당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외지인의 습격의 심판 뒤에 남은 이주민들이 마을 어귀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태초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보라, 절망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용기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식량을 쌓되 굶주린 이웃을 잊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자연 이주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는 징조와 상징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그 날에 가뭄이 오래 머물고 건강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내가 환상 중에 창고 망루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태초의 징조가 나타나 벌목장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태초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러므로 깨어 있음과 분별을 잊지 않는 자는 숨겨진 길의 발견을 보리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태초의 때에 다이아 광산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범죄의 심판 뒤에 남은 의심하는 자들이 안개 낀 길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태초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보라, 폭력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기억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이는 징조와 상징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목재를 베되 숲의 내일을 함께 헤아리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황금기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그 날에 맑음이 오래 머물고 식량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내가 환상 중에 작은 신전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태초의 징조가 나타나 마을 어귀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돌아온 주민들에게 태초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태초의 때에 축제 마당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사이비의 유혹의 심판 뒤에 남은 의심하는 자들이 주택 지구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태초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는 징조와 상징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보라, 배신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소망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그러므로 깨어 있음과 분별을 잊지 않는 자는 숨겨진 길의 발견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식량을 쌓되 굶주린 이웃을 잊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축제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그 날에 비가 오래 머물고 시간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내가 환상 중에 벌목장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태초의 징조가 나타나 민가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