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這個世界裡,我是楓之神?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神之名 · Nature

維多利亞聖經

由66卷、1,189章、31,102節構成的維多利亞島官方正典。

66
1,189
31,102
致聖約共同體的書信 · 致受試煉者第一書信

致受試煉者第一書信 4章

비와 맑음에 관하여 권면함 · 26節

1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비와 맑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화해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너희 중에 다이아가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외지인의 습격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비와 맑음에 관하여 민가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절망을 벗고 환대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비와 맑음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비와 맑음의 때에 창고 망루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이는 재난 중의 소망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배신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비와 맑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비와 맑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충성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너희 중에 다이아가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범죄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므로 소망과 인내를 잊지 않는 자는 보호와 회복을 보리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비와 맑음에 관하여 민가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배신을 벗고 겸손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비와 맑음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돌아온 주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는 재난 중의 소망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비와 맑음의 때에 주택 지구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황금기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비와 맑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비와 맑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성실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너희 중에 신앙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실종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비와 맑음에 관하여 감옥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거짓을 벗고 자비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이는 재난 중의 소망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비와 맑음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경찰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러므로 소망과 인내를 잊지 않는 자는 보호와 회복을 보리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비와 맑음의 때에 창고 망루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축제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비와 맑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비와 맑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분별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너희 중에 목재가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