致受試煉者第一書信 3章
바다와 땅에 관하여 권면함 · 26節
1사이비의 유혹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바다와 땅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바다와 땅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정의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너희 중에 신력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마지막 성약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바다와 땅에 관하여 벌목장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절망을 벗고 감사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바다와 땅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는 재난 중의 소망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바다와 땅의 때에 신전 계단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자연 이주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바다와 땅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바다와 땅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정의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너희 중에 신력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러므로 소망과 인내를 잊지 않는 자는 보호와 회복을 보리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황금기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바다와 땅에 관하여 주택 지구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독점을 벗고 인내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이는 재난 중의 소망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바다와 땅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다이아 광부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바다와 땅의 때에 안개 낀 길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배신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바다와 땅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바다와 땅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사랑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너희 중에 목재가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자연 이주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바다와 땅에 관하여 안개 낀 길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는 재난 중의 소망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탐욕을 벗고 기억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소망과 인내를 잊지 않는 자는 보호와 회복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바다와 땅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의심하는 자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바다와 땅의 때에 저수지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실종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바다와 땅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바다와 땅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사랑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