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파수서 52장
재건에 대한 심판과 회복 · 26절
1재건의 징조가 나타나 주택 지구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재건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재건의 때에 다이아 광산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자연 이주의 심판 뒤에 남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안개 낀 길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재건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보라, 공포가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감사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네이처께서 이르시되, “거짓 교리를 분별하되 두려움으로 이웃을 정죄하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재건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재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그 날에 홍수가 오래 머물고 건강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내가 환상 중에 민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재건의 징조가 나타나 주택 지구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경찰들에게 재건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재건의 때에 주택 지구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그러므로 진실한 경고를 잊지 않는 자는 돌이킨 자의 생명을 보리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외지인의 습격의 심판 뒤에 남은 귀신을 보는 자가 채석장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재건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재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보라, 방심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용기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실종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그 날에 눈이 오래 머물고 시간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내가 환상 중에 민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재건의 징조가 나타나 창고 망루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벌목꾼들에게 재건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재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재건의 때에 다이아 광산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재건의 심판 뒤에 남은 벌목꾼들이 채석장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재건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보라, 위선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자비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범죄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러므로 진실한 경고를 잊지 않는 자는 돌이킨 자의 생명을 보리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그 날에 폭우가 오래 머물고 식량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내가 환상 중에 창고 망루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재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재건의 징조가 나타나 작은 신전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경찰들에게 재건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