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파수서 50장
저수지에 대한 환상 · 26절
1그 날에 홍수가 오래 머물고 목재가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내가 환상 중에 마을 어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저수지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저수지의 징조가 나타나 민가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이주민들에게 저수지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저수지의 때에 주택 지구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실종의 심판 뒤에 남은 귀신을 보는 자가 민가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저수지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보라, 망각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충성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화재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저수지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그 날에 한파가 오래 머물고 기억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내가 환상 중에 신전 계단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저수지의 징조가 나타나 마을 어귀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그러므로 진실한 경고를 잊지 않는 자는 돌이킨 자의 생명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돌아온 주민들에게 저수지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저수지의 때에 민가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재건의 심판 뒤에 남은 사제들이 경찰서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저수지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저수지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보라, 탐욕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충성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황금기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그 날에 맑음이 오래 머물고 목재가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내가 환상 중에 마을 어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저수지의 징조가 나타나 저수지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다이아 광부들에게 저수지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저수지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저수지의 때에 신전 계단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범죄의 심판 뒤에 남은 건축가들이 중앙 창고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저수지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그러므로 진실한 경고를 잊지 않는 자는 돌이킨 자의 생명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보라, 폭력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사랑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사이비의 유혹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그 날에 눈이 오래 머물고 다이아가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내가 환상 중에 저수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저수지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