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파수서 49장
실종자에 대한 경고 · 26절
1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신력을 자랑하지 말고 필요한 때에 절제하여 쓰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사이비의 유혹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그 날에 가뭄이 오래 머물고 기분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3내가 환상 중에 다이아 광산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실종자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4실종자의 징조가 나타나 축제 마당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5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실종자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6실종자의 때에 축제 마당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7황금기의 심판 뒤에 남은 경찰들이 중앙 창고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실종자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8보라, 망각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충성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9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사제는 신앙을 모으는 자가 아니라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축제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실종자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0그 날에 눈이 오래 머물고 신앙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1내가 환상 중에 농장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그러므로 진실한 경고를 잊지 않는 자는 돌이킨 자의 생명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2실종자의 징조가 나타나 신전 계단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3귀신을 보는 자에게 실종자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4실종자의 때에 신전 계단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5마지막 성약의 심판 뒤에 남은 의심하는 자들이 작은 신전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실종자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실종자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6보라, 절망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사랑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7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범죄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8그 날에 가뭄이 오래 머물고 목재가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9내가 환상 중에 저수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0실종자의 징조가 나타나 창고 망루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1야간 주민들에게 실종자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실종자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2실종자의 때에 창고 망루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그러므로 진실한 경고를 잊지 않는 자는 돌이킨 자의 생명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3배신의 심판 뒤에 남은 경찰들이 작은 신전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실종자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4보라, 게으름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자비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5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일하는 자의 수고를 기억하고 쉬는 자를 조롱하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자연 이주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6그 날에 한파가 오래 머물고 목재가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