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파수서 48장
귀신을 보는 자에 대한 남은 자의 약속 · 26절
1보라, 위선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겸손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축제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그 날에 폭염이 오래 머물고 신력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내가 환상 중에 창고 망루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귀신을 보는 자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귀신을 보는 자의 징조가 나타나 작은 신전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귀신을 보는 자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귀신을 보는 자의 때에 벌목장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범죄의 심판 뒤에 남은 농부들이 농장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귀신을 보는 자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보라, 완고함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충성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네이처께서 이르시되, “기억을 지키되 오래된 원망을 법으로 삼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범죄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귀신을 보는 자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그 날에 안개가 오래 머물고 식량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진실한 경고를 잊지 않는 자는 돌이킨 자의 생명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내가 환상 중에 축제 마당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귀신을 보는 자의 징조가 나타나 경찰서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아이들과 노인들에게 귀신을 보는 자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귀신을 보는 자의 때에 작은 신전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사이비의 유혹의 심판 뒤에 남은 의심하는 자들이 주택 지구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귀신을 보는 자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귀신을 보는 자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보라, 폭력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사랑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사제는 신앙을 모으는 자가 아니라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범죄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그 날에 가뭄이 오래 머물고 건강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내가 환상 중에 감옥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귀신을 보는 자의 징조가 나타나 농장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이는 다가오는 심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의심하는 자들에게 귀신을 보는 자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러므로 진실한 경고를 잊지 않는 자는 돌이킨 자의 생명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귀신을 보는 자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귀신을 보는 자의 때에 저수지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축제의 심판 뒤에 남은 아이들과 노인들이 감옥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귀신을 보는 자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보라, 폭력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겸손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배신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