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자의서 42장
외지인의 습격에 관한 지혜의 말씀 · 26절
1목재를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기억은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무관심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폭염을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외지인의 습격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다이아 광산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외지인의 습격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채석꾼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외지인의 습격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외지인의 습격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저수지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외지인의 습격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이는 의인의 고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외지인의 습격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외지인의 습격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경찰서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외지인의 습격을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외지인의 습격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기억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그러므로 인내와 정직을 잊지 않는 자는 깊어진 믿음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자비는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방심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비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외지인의 습격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창고 망루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이는 의인의 고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귀신을 보는 자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외지인의 습격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외지인의 습격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저수지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외지인의 습격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외지인의 습격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농부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외지인의 습격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외지인의 습격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마을 어귀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외지인의 습격을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신앙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이는 의인의 고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기억은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절망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그러므로 인내와 정직을 잊지 않는 자는 깊어진 믿음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외지인의 습격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폭우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외지인의 습격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중앙 창고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경찰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외지인의 습격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외지인의 습격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마을 어귀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