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신전법전 4장
비와 맑음에 관한 율례와 명령 · 27절
1민가에서 비와 맑음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기억을 지키되 오래된 원망을 법으로 삼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3목재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4다이아 광산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5화재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6정의는 명령의 머리요 폭력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7사제가 비와 맑음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8비와 맑음에 관하여 일하는 귀신을 보는 자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9창고 망루에서 비와 맑음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0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경찰은 힘을 자랑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좇으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1다이아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그러므로 거룩함과 질서를 잊지 않는 자는 신앙과 신력의 바른 사용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2경찰서를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3배신이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4환대는 명령의 머리요 게으름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5사제가 비와 맑음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6비와 맑음에 관하여 일하는 귀신을 보는 자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7주택 지구에서 비와 맑음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8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9다이아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0안개 낀 길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1황금기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2충성은 명령의 머리요 무관심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그러므로 거룩함과 질서를 잊지 않는 자는 신앙과 신력의 바른 사용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3사제가 비와 맑음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4비와 맑음에 관하여 일하는 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5신전 계단에서 비와 맑음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6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목재를 베되 숲의 내일을 함께 헤아리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7신력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