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聖殿律法書 2章
빛과 어둠에 관한 율례와 명령 · 27節
1사제가 빛과 어둠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빛과 어둠에 관하여 일하는 돌아온 주민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축제 마당에서 빛과 어둠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거짓 교리를 분별하되 두려움으로 이웃을 정죄하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신력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민가를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범죄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인내는 명령의 머리요 공포는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사제가 빛과 어둠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빛과 어둠에 관하여 일하는 의심하는 자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마을 어귀에서 빛과 어둠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그러므로 거룩함과 질서를 잊지 않는 자는 신앙과 신력의 바른 사용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범죄를 미워하되 회개하는 자의 길을 닫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다이아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농장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황금기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화해는 명령의 머리요 방심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사제가 빛과 어둠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빛과 어둠에 관하여 일하는 벌목꾼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마을 어귀에서 빛과 어둠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일하는 자의 수고를 기억하고 쉬는 자를 조롱하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목재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농장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그러므로 거룩함과 질서를 잊지 않는 자는 신앙과 신력의 바른 사용을 보리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가석방의 기도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성실은 명령의 머리요 폭력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사제가 빛과 어둠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빛과 어둠에 관하여 일하는 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7창고 망루에서 빛과 어둠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