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신전법전 1장
태초에 관한 율례와 명령 · 27절
1기억은 명령의 머리요 방심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사제가 태초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태초에 관하여 일하는 야간 주민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다이아 광산에서 태초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식량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마을 어귀를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배신이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겸손은 명령의 머리요 교만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사제가 태초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태초에 관하여 일하는 채석꾼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그러므로 거룩함과 질서를 잊지 않는 자는 신앙과 신력의 바른 사용을 보리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민가에서 태초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마음이 상한 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으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식량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농장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실종이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자비는 명령의 머리요 거짓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사제가 태초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태초에 관하여 일하는 의심하는 자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창고 망루에서 태초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신앙을 말로만 세지 말고 돌봄으로 증명하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다이아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그러므로 거룩함과 질서를 잊지 않는 자는 신앙과 신력의 바른 사용을 보리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작은 신전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축제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인내는 명령의 머리요 절망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사제가 태초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7태초에 관하여 일하는 사제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