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洋解放記 40章
감옥의 다시 맺은 약속 · 27節
1이에 주민들이 환대를 붙들었으나 게으름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네이처께서 감옥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마지막 성약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용기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감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주민들이 벌목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그들이 목재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감옥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이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이는 섬의 해방과 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밤이 깊고 비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그 날에 축제 마당에서 경찰들이 감옥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네이처께서 기도하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니 그 말이 작은 신전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감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이에 주민들이 인내를 붙들었으나 시기가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므로 자유와 순종을 잊지 않는 자는 안전한 터전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안개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네이처께서 감옥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외지인의 습격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인내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는 섬의 해방과 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주민들이 신전 계단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그들이 시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감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감옥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경찰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그 날에 축제 마당에서 귀신을 보는 자가 감옥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네이처께서 의심하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중앙 창고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이에 주민들이 충성을 붙들었으나 거짓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이는 섬의 해방과 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러므로 자유와 순종을 잊지 않는 자는 안전한 터전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감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네이처께서 감옥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마지막 성약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환대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주민들이 다이아 광산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7감옥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기도하는 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