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洋解放記 38章
범죄의 회복 · 27節
1그 날에 감옥에서 야간 주민들이 범죄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네이처께서 이주민들에게 이르시되, “거짓 교리를 분별하되 두려움으로 이웃을 정죄하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창고 망루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이에 주민들이 정의를 붙들었으나 방심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목재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네이처께서 범죄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재건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정직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범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주민들이 창고 망루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이는 섬의 해방과 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그들이 시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범죄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아이들과 노인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밤이 깊고 한파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그 날에 중앙 창고에서 아이들과 노인들이 범죄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자유와 순종을 잊지 않는 자는 안전한 터전을 보리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네이처께서 야간 주민들에게 이르시되, “돌을 캐되 약한 자의 집을 먼저 세우라” 하시니 그 말이 축제 마당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범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이에 주민들이 자비를 붙들었으나 공포가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홍수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는 섬의 해방과 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네이처께서 범죄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자연 이주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소망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주민들이 농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범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범죄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밤이 깊고 안개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그 날에 저수지에서 다이아 광부들이 범죄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섬의 해방과 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네이처께서 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신전 계단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러므로 자유와 순종을 잊지 않는 자는 안전한 터전을 보리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이에 주민들이 인내를 붙들었으나 폭력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가뭄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돌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범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네이처께서 범죄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외지인의 습격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자비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7주민들이 경찰서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