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洋解放記 37章
눈의 갈라짐 · 27節
1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그 날에 신전 계단에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눈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네이처께서 건축가들에게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중앙 창고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이에 주민들이 사랑을 붙들었으나 게으름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네이처께서 눈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축제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정직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는 섬의 해방과 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주민들이 농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그들이 목재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눈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다이아 광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밤이 깊고 눈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러므로 자유와 순종을 잊지 않는 자는 안전한 터전을 보리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그 날에 농장에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눈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네이처께서 경찰들에게 이르시되, “신앙을 말로만 세지 말고 돌봄으로 증명하라” 하시니 그 말이 다이아 광산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이에 주민들이 성실을 붙들었으나 완고함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이는 섬의 해방과 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다이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네이처께서 눈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사이비의 유혹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인내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주민들이 저수지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그들이 건강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눈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건축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밤이 깊고 폭염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는 섬의 해방과 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그 날에 작은 신전에서 아이들과 노인들이 눈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자유와 순종을 잊지 않는 자는 안전한 터전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네이처께서 야간 주민들에게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마을 어귀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이에 주민들이 분별을 붙들었으나 공포가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폭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목재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네이처께서 눈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7실종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분별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