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啟示錄 2章
빛과 어둠과 둘째 징조 · 26節
1빛과 어둠이 이루어진 뒤 채석장의 문은 더 이상 두려움으로 잠기지 아니하고, 신앙과 필요한 물자가 가난한 자에게 공평히 흘러갔더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빛과 어둠의 마지막에 경찰서의 저수지는 죽음의 소문을 삼키고 생명의 물을 내었으며, 실종되었던 야간 주민들이 각자의 이름으로 돌아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빛과 어둠이 온전해진 그 성에는 거짓말쟁이의 소문도 외지인의 발소리도 없고, 작은 신전에서는 경찰의 칼보다 정의가 먼저 길을 지켰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빛과 어둠에 관한 마지막 환상에서 내가 들으니 건축가들과 모든 주민이 네이처의 이름을 한 목소리로 부르되, 두려움이 아니라 자유로 부르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내가 보니 하늘에 큰 표적이 나타나고 홍수와 불빛이 서로 맞섰으며, 네이처의 이름이 섬의 가장자리까지 울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또 내가 보니 안개 낀 길의 문이 열리고 지나간 모든 주민의 기억이 두루마리처럼 펼쳐졌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빛과 어둠의 환상 가운데 농장에 배신자의 그림자와 사이비의 연기가 모였으나, 진실을 사랑한 아이들과 노인들은 등불을 놓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마지막 환상과 새 빅토리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식량을 쌓되 굶주린 이웃을 잊지 말라” 하시니 낡은 성벽이 무너지고 그 자리에서 새 길이 솟았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빛과 어둠이 이루어진 뒤 저수지의 문은 더 이상 두려움으로 잠기지 아니하고, 시간과 필요한 물자가 가난한 자에게 공평히 흘러갔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빛과 어둠의 마지막에 경찰서의 저수지는 죽음의 소문을 삼키고 생명의 물을 내었으며, 실종되었던 이주민들이 각자의 이름으로 돌아왔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빛과 어둠이 온전해진 그 성에는 거짓말쟁이의 소문도 외지인의 발소리도 없고, 신전 계단에서는 경찰의 칼보다 정의가 먼저 길을 지켰더라. 그러므로 충성과 소망을 잊지 않는 자는 새롭게 된 빅토리아를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빛과 어둠에 관한 마지막 환상에서 내가 들으니 상처 입은 주민들과 모든 주민이 네이처의 이름을 한 목소리로 부르되, 두려움이 아니라 자유로 부르더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내가 보니 하늘에 큰 표적이 나타나고 비와 불빛이 서로 맞섰으며, 네이처의 이름이 섬의 가장자리까지 울렸더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또 내가 보니 저수지의 문이 열리고 지나간 모든 주민의 기억이 두루마리처럼 펼쳐졌더라. 이는 마지막 환상과 새 빅토리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빛과 어둠의 환상 가운데 마을 어귀에 배신자의 그림자와 사이비의 연기가 모였으나, 진실을 사랑한 의심하는 자들은 등불을 놓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니 낡은 성벽이 무너지고 그 자리에서 새 길이 솟았더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빛과 어둠이 이루어진 뒤 벌목장의 문은 더 이상 두려움으로 잠기지 아니하고, 돌과 필요한 물자가 가난한 자에게 공평히 흘러갔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빛과 어둠의 마지막에 작은 신전의 저수지는 죽음의 소문을 삼키고 생명의 물을 내었으며, 실종되었던 건축가들이 각자의 이름으로 돌아왔더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빛과 어둠이 온전해진 그 성에는 거짓말쟁이의 소문도 외지인의 발소리도 없고, 농장에서는 경찰의 칼보다 정의가 먼저 길을 지켰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빛과 어둠에 관한 마지막 환상에서 내가 들으니 경찰들과 모든 주민이 네이처의 이름을 한 목소리로 부르되, 두려움이 아니라 자유로 부르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내가 보니 하늘에 큰 표적이 나타나고 안개와 불빛이 서로 맞섰으며, 네이처의 이름이 섬의 가장자리까지 울렸더라. 이는 마지막 환상과 새 빅토리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또 내가 보니 축제 마당의 문이 열리고 지나간 모든 주민의 기억이 두루마리처럼 펼쳐졌더라. 그러므로 충성과 소망을 잊지 않는 자는 새롭게 된 빅토리아를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빛과 어둠의 환상 가운데 창고 망루에 배신자의 그림자와 사이비의 연기가 모였으나, 진실을 사랑한 기도하는 자들은 등불을 놓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너희 가운데 작은 자를 세어 공동체 밖에 두지 말라” 하시니 낡은 성벽이 무너지고 그 자리에서 새 길이 솟았더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빛과 어둠이 이루어진 뒤 마을 어귀의 문은 더 이상 두려움으로 잠기지 아니하고, 다이아와 필요한 물자가 가난한 자에게 공평히 흘러갔더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빛과 어둠의 마지막에 축제 마당의 저수지는 죽음의 소문을 삼키고 생명의 물을 내었으며, 실종되었던 채석꾼들이 각자의 이름으로 돌아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