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주민기 6장
첫 네 사람의 첫 시험 · 26절
1네이처께서 경찰들에게 이르시되, “범죄를 미워하되 회개하는 자의 길을 닫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작은 신전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이에 주민들이 충성을 붙들었으나 폭력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네이처께서 첫 네 사람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마지막 성약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정의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주민들이 민가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그들이 목재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는 떠난 자의 귀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첫 네 사람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다이아 광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밤이 깊고 폭염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그 날에 농장에서 경찰들이 첫 네 사람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네이처께서 채석꾼들에게 이르시되, “사제는 신앙을 모으는 자가 아니라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라” 하시니 그 말이 마을 어귀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러므로 화해와 회복을 잊지 않는 자는 다시 얻은 자리를 보리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이에 주민들이 감사를 붙들었으나 탐욕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비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돌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네이처께서 첫 네 사람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이는 떠난 자의 귀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화재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정직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주민들이 신전 계단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첫 네 사람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기도하는 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밤이 깊고 홍수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그 날에 농장에서 이주민들이 첫 네 사람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네이처께서 경찰들에게 이르시되, “목재를 베되 숲의 내일을 함께 헤아리라” 하시니 그 말이 채석장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는 떠난 자의 귀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이에 주민들이 용기를 붙들었으나 배신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므로 화해와 회복을 잊지 않는 자는 다시 얻은 자리를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가뭄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네이처께서 첫 네 사람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사이비의 유혹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사랑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주민들이 벌목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