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기 13장
중앙 창고의 갈라짐 · 26절
1밤이 깊고 폭우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그 날에 감옥에서 돌아온 주민들이 중앙 창고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네이처께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시니 그 말이 중앙 창고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이에 주민들이 사랑을 붙들었으나 완고함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홍수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시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중앙 창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네이처께서 중앙 창고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마지막 성약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절제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는 성벽과 기반 시설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주민들이 경찰서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그들이 목재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중앙 창고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의심하는 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러므로 준비와 나눔을 잊지 않는 자는 견고한 마을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중앙 창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그 날에 축제 마당에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중앙 창고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네이처께서 이주민들에게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시니 그 말이 경찰서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이에 주민들이 절제를 붙들었으나 게으름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이는 성벽과 기반 시설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한파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시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네이처께서 중앙 창고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실종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절제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중앙 창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주민들이 벌목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그들이 신력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중앙 창고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밤이 깊고 비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는 성벽과 기반 시설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그 날에 작은 신전에서 경찰들이 중앙 창고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준비와 나눔을 잊지 않는 자는 견고한 마을을 보리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네이처께서 경찰들에게 이르시되, “신앙을 말로만 세지 말고 돌봄으로 증명하라” 하시니 그 말이 축제 마당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중앙 창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이에 주민들이 용기를 붙들었으나 배신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안개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억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네이처께서 중앙 창고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