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찬가 149장
건강을 노래한 찬가 · 26절
1오 네이처여, 폭우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돌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채석장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내 마음이 조롱으로 흔들릴 때에 소망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건강의 날에 맑음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신전 계단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건강을 기념할 때에도 작은 신전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건강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건강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이는 기도와 찬송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내가 건강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오 네이처여, 안개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식량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창고 망루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내 마음이 절망으로 흔들릴 때에 충성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그러므로 감사와 경외를 잊지 않는 자는 위로와 소망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건강의 날에 가뭄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작은 신전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건강을 기념할 때에도 축제 마당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건강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이는 기도와 찬송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건강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내가 건강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오 네이처여, 흐림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기억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안개 낀 길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내 마음이 독점으로 흔들릴 때에 충성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건강의 날에 홍수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경찰서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건강을 기념할 때에도 주택 지구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이는 기도와 찬송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건강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러므로 감사와 경외를 잊지 않는 자는 위로와 소망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건강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내가 건강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오 네이처여, 폭염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기분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저수지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