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잠언 30장
마을 축제에 관한 지혜의 말씀 · 26절
1돌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기억은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게으름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홍수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마을 축제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경찰서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마을 축제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마을 축제를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감옥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마을 축제를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돌아온 주민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마을 축제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마을 축제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안개 낀 길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마을 축제를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목재를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정직은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거짓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가뭄을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마을 축제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채석장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경찰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마을 축제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마을 축제를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축제 마당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마을 축제를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마을 축제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마을 축제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안개 낀 길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마을 축제를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돌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성실은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게으름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한파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마을 축제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농장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채석꾼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마을 축제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마을 축제를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신전 계단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