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잠언 22장
기분에 관한 지혜의 말씀 · 26절
1폭염을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기분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창고 망루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이주민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기분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기분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창고 망루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기분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경찰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기분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기분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경찰서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기분을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돌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정의는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폭력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폭우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기분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저수지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벌목꾼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기분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기분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축제 마당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기분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기분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기분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농장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기분을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목재를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용기는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폭력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안개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기분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채석장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기도하는 자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기분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기분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경찰서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기분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사제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기분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