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잠언 20장
신력에 관한 지혜의 말씀 · 26절
1식량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정의는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위선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폭우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신력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다이아 광산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건축가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신력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신력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주택 지구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신력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건축가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신력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신력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중앙 창고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신력을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신앙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용기는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완고함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한파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신력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작은 신전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다이아 광부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신력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신력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주택 지구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신력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벌목꾼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신력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신력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창고 망루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신력을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신앙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사랑은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교만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맑음을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신력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안개 낀 길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사제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신력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신력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다이아 광산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