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잠언 18장
기도에 관한 지혜의 말씀 · 26절
1기도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작은 신전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기도를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목재를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화해는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배신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한파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기도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채석장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농부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기도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기도를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감옥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기도를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의심하는 자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기도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기도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다이아 광산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기도를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건강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성실은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시기는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폭염을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기도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다이아 광산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야간 주민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기도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기도를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안개 낀 길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기도를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돌아온 주민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기도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기도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채석장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기도를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기억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정의는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폭력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홍수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기도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창고 망루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