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잠언 12장
작은 신전에 관한 지혜의 말씀 · 26절
1폭염을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작은 신전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신전 계단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작은 신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의심하는 자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작은 신전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작은 신전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신전 계단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작은 신전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이주민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작은 신전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작은 신전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저수지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작은 신전을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작은 신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시간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분별은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교만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가뭄을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작은 신전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축제 마당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사제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작은 신전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작은 신전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벌목장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작은 신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작은 신전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이주민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작은 신전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작은 신전 앞에서 작은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저수지에서 내딛는 진실한 한 걸음이 큰 말 백 마디보다 네이처 가까이에 있느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작은 신전을 아는 자는 때를 분별하고, 때를 분별하는 자는 서두름과 게으름 사이에서 바른 길을 찾느니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건강을 많이 가진 자보다 그것이 마을을 위해 흐르게 하는 자가 부요하니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환대는 무너진 집의 첫 기둥과 같고, 위선은 견고한 창고 안에 번지는 불씨와 같으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작은 신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안개를 원망하는 입은 쉽게 마르나, 그 날에 할 일을 찾는 손은 헛되지 아니하니라. 이는 생활의 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작은 신전의 일을 두고 증언을 듣기 전에 판결하는 자는 다이아 광산의 안개 속에서 달리는 자와 같아, 길을 찾았다 하나 저수지에 이르리라. 그러므로 지혜와 절제를 잊지 않는 자는 평안한 삶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다이아 광부들 가운데 한 주민의 기분을 가볍게 보는 자는 작은 신전의 날에 마을 기둥 하나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작은 신전을 겪은 기억은 세 칸에만 머무는 듯하나, 안개 낀 길에서 사랑으로 남긴 일은 세대를 지나서도 사라지지 아니하니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축제의 웃음은 귀하나 작은 신전을 잊은 파수 없는 기쁨은 도둑에게 문을 열어 주는 것과 같으니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기도하는 자들에게 퍼진 거짓말쟁이의 말은 처음에는 깃털 같으나, 작은 신전에 관한 여러 귀를 지나면 돌이 되어 이웃의 창을 깨뜨리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작은 신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