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는 내가 메이플의 신이라고?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신의 이름 · 네이처

빅토리아성경

66권 1,189장 31,102절로 구성된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공식 정경입니다.

66
1,189
31,102
마을의 역사 · 사제연대기하

사제연대기하 3장

바다와 땅의 기억됨 · 26절

1가뭄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시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네이처께서 바다와 땅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3화재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용기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4주민들이 중앙 창고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5그들이 신력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6바다와 땅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건축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7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는 사제들의 시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8그 날에 작은 신전에서 사제들이 바다와 땅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9네이처께서 건축가들에게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시니 그 말이 마을 어귀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0이에 주민들이 정직을 붙들었으나 거짓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1흐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억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러므로 용서와 분별을 잊지 않는 자는 깨끗한 예배를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2네이처께서 바다와 땅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3마지막 성약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절제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4주민들이 중앙 창고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이는 사제들의 시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5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6바다와 땅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경찰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7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8그 날에 주택 지구에서 경찰들이 바다와 땅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9네이처께서 채석꾼들에게 이르시되, “기억을 지키되 오래된 원망을 법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작은 신전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0이에 주민들이 충성을 붙들었으나 망각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1홍수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앙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는 사제들의 시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2네이처께서 바다와 땅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므로 용서와 분별을 잊지 않는 자는 깨끗한 예배를 보리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3가석방의 기도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인내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4주민들이 채석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5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6바다와 땅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농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