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연대기하 14장
주택 지구의 회복 · 26절
1네이처께서 주택 지구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실종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자비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주민들이 채석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그들이 기억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주택 지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주택 지구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경찰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그 날에 신전 계단에서 벌목꾼들이 주택 지구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사제들의 시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네이처께서 사제들에게 이르시되, “사제는 신앙을 모으는 자가 아니라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라” 하시니 그 말이 축제 마당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이에 주민들이 기억을 붙들었으나 완고함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홍수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돌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주택 지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네이처께서 주택 지구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므로 용서와 분별을 잊지 않는 자는 깨끗한 예배를 보리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외지인의 습격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분별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주민들이 창고 망루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그들이 목재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는 사제들의 시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주택 지구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밤이 깊고 홍수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주택 지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그 날에 축제 마당에서 귀신을 보는 자가 주택 지구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네이처께서 의심하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목재를 베되 숲의 내일을 함께 헤아리라” 하시니 그 말이 중앙 창고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이에 주민들이 충성을 붙들었으나 교만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폭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건강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네이처께서 주택 지구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이는 사제들의 시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황금기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사랑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러므로 용서와 분별을 잊지 않는 자는 깨끗한 예배를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주택 지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주민들이 축제 마당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주택 지구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기도하는 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밤이 깊고 맑음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