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연대기상 30장
마을 축제의 첫 시험 · 26절
1밤이 깊고 한파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그 날에 감옥에서 다이아 광부들이 마을 축제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네이처께서 벌목꾼들에게 이르시되, “돌을 캐되 약한 자의 집을 먼저 세우라” 하시니 그 말이 민가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이에 주민들이 분별을 붙들었으나 무관심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네이처께서 마을 축제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배신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감사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는 첫 사제들의 섬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주민들이 중앙 창고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그들이 기억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마을 축제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농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밤이 깊고 눈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러므로 기도와 섬김을 잊지 않는 자는 신앙의 자람을 보리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그 날에 민가에서 야간 주민들이 마을 축제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네이처께서 다이아 광부들에게 이르시되, “경찰은 힘을 자랑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좇으라” 하시니 그 말이 창고 망루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이에 주민들이 소망을 붙들었으나 거짓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이는 첫 사제들의 섬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흐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건강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네이처께서 마을 축제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배신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기억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주민들이 채석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그들이 신력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마을 축제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상처 입은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밤이 깊고 눈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는 첫 사제들의 섬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그 날에 채석장에서 기도하는 자들이 마을 축제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기도와 섬김을 잊지 않는 자는 신앙의 자람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네이처께서 농부들에게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민가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이에 주민들이 정의를 붙들었으나 거짓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마을 축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네이처께서 마을 축제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