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는 내가 메이플의 신이라고?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신의 이름 · 네이처

빅토리아성경

66권 1,189장 31,102절로 구성된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공식 정경입니다.

66
1,189
31,102
마을의 역사 · 개척기

개척기 22장

기분의 다시 맺은 약속 · 26절

1기분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아이들과 노인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밤이 깊고 한파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그 날에 주택 지구에서 아이들과 노인들이 기분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네이처께서 사제들에게 이르시되, “신앙을 말로만 세지 말고 돌봄으로 증명하라” 하시니 그 말이 안개 낀 길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이에 주민들이 화해를 붙들었으나 폭력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폭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네이처께서 기분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이는 건물과 땅의 분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황금기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충성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주민들이 농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그들이 신력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기분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야간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므로 수고와 협력을 잊지 않는 자는 풍성한 생산을 보리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밤이 깊고 눈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그 날에 축제 마당에서 사제들이 기분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네이처께서 귀신을 보는 자에게 이르시되, “신력을 자랑하지 말고 필요한 때에 절제하여 쓰라” 하시니 그 말이 축제 마당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는 건물과 땅의 분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이에 주민들이 분별을 붙들었으나 절망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맑음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앙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네이처께서 기분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배신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절제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주민들이 저수지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그들이 식량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기분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이는 건물과 땅의 분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밤이 깊고 맑음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러므로 수고와 협력을 잊지 않는 자는 풍성한 생산을 보리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그 날에 저수지에서 건축가들이 기분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네이처께서 경찰들에게 이르시되, “신력을 자랑하지 말고 필요한 때에 절제하여 쓰라” 하시니 그 말이 안개 낀 길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이에 주민들이 화해를 붙들었으나 교만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억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