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拓記 1章
태초의 갈라짐 · 27節
1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태초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상처 입은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3밤이 깊고 안개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4그 날에 민가에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태초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5네이처께서 벌목꾼들에게 이르시되, “사제는 신앙을 모으는 자가 아니라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라” 하시니 그 말이 감옥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6이에 주민들이 정직을 붙들었으나 시기가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7폭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시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는 건물과 땅의 분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8네이처께서 태초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9범죄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자비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0주민들이 채석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1그들이 기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러므로 수고와 협력을 잊지 않는 자는 풍성한 생산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2태초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채석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3밤이 깊고 안개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4그 날에 축제 마당에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태초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건물과 땅의 분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5네이처께서 채석꾼들에게 이르시되, “기억을 지키되 오래된 원망을 법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다이아 광산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6이에 주민들이 사랑을 붙들었으나 거짓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7눈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식량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8네이처께서 태초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9화재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절제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0주민들이 주택 지구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1그들이 다이아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는 건물과 땅의 분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2태초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므로 수고와 협력을 잊지 않는 자는 풍성한 생산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3밤이 깊고 폭우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4그 날에 주택 지구에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태초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5네이처께서 경찰들에게 이르시되, “거짓 교리를 분별하되 두려움으로 이웃을 정죄하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축제 마당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6이에 주민들이 충성을 붙들었으나 시기가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7흐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