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셋째서신 1장
태초에 관하여 권면함 · 26절
1너희 중에 시간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실종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태초에 관하여 벌목장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조롱을 벗고 겸손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벌목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태초의 때에 마을 어귀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범죄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는 선한 본을 따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감사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너희 중에 식량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축제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태초에 관하여 주택 지구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러므로 겸손과 본을 잊지 않는 자는 기쁨의 증언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망각을 벗고 감사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태초의 때에 감옥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이는 선한 본을 따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범죄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기억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너희 중에 목재가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실종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태초에 관하여 안개 낀 길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무관심을 벗고 겸손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농부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는 선한 본을 따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태초의 때에 신전 계단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므로 겸손과 본을 잊지 않는 자는 기쁨의 증언을 보리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실종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절제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너희 중에 신력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실종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