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사랑가 7장
이름과 기억을 노래한 찬가 · 26절
1이름과 기억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이름과 기억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내가 이름과 기억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오 네이처여, 홍수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목재가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농장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내 마음이 교만으로 흔들릴 때에 인내를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이름과 기억의 날에 비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민가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는 사랑과 관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이름과 기억을 기념할 때에도 감옥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이름과 기억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이름과 기억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내가 이름과 기억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그러므로 사랑과 신실함을 잊지 않는 자는 깊은 연합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오 네이처여, 폭우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신앙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마을 어귀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내 마음이 탐욕으로 흔들릴 때에 성실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이는 사랑과 관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이름과 기억의 날에 폭우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안개 낀 길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이름과 기억을 기념할 때에도 농장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이름과 기억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이름과 기억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내가 이름과 기억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오 네이처여, 맑음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건강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안개 낀 길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이는 사랑과 관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내 마음이 독점으로 흔들릴 때에 화해를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그러므로 사랑과 신실함을 잊지 않는 자는 깊은 연합을 보리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이름과 기억의 날에 안개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축제 마당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이름과 기억을 기념할 때에도 신전 계단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이름과 기억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이름과 기억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