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애가 4장
비와 맑음을 노래한 찬가 · 26절
1비와 맑음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비와 맑음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내가 비와 맑음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오 네이처여, 눈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기억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감옥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내 마음이 탐욕으로 흔들릴 때에 충성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비와 맑음의 날에 폭염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다이아 광산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비와 맑음을 기념할 때에도 농장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비와 맑음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비와 맑음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내가 비와 맑음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그러므로 애통과 기억을 잊지 않는 자는 눈물 뒤의 새 아침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오 네이처여, 안개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시간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안개 낀 길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내 마음이 시기으로 흔들릴 때에 기억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비와 맑음의 날에 폭우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작은 신전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비와 맑음을 기념할 때에도 창고 망루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비와 맑음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비와 맑음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내가 비와 맑음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오 네이처여, 홍수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다이아가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주택 지구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내 마음이 게으름으로 흔들릴 때에 소망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그러므로 애통과 기억을 잊지 않는 자는 눈물 뒤의 새 아침을 보리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비와 맑음의 날에 홍수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채석장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비와 맑음을 기념할 때에도 중앙 창고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비와 맑음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비와 맑음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