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애가 3장
바다와 땅을 노래한 찬가 · 26절
1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바다와 땅을 기념할 때에도 농장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바다와 땅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바다와 땅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내가 바다와 땅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오 네이처여, 눈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시간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작은 신전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내 마음이 공포으로 흔들릴 때에 정직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바다와 땅의 날에 안개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농장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바다와 땅을 기념할 때에도 저수지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바다와 땅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바다와 땅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그러므로 애통과 기억을 잊지 않는 자는 눈물 뒤의 새 아침을 보리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내가 바다와 땅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오 네이처여, 폭염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다이아가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마을 어귀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내 마음이 시기으로 흔들릴 때에 정의를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바다와 땅의 날에 가뭄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다이아 광산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바다와 땅을 기념할 때에도 경찰서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바다와 땅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바다와 땅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내가 바다와 땅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오 네이처여, 홍수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다이아가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민가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그러므로 애통과 기억을 잊지 않는 자는 눈물 뒤의 새 아침을 보리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내 마음이 배신으로 흔들릴 때에 절제를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바다와 땅의 날에 비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경찰서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바다와 땅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바다와 땅을 기념할 때에도 농장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바다와 땅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