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애가 2장
빛과 어둠을 노래한 찬가 · 26절
1빛과 어둠의 날에 폭염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신전 계단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빛과 어둠을 기념할 때에도 작은 신전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빛과 어둠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빛과 어둠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내가 빛과 어둠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오 네이처여, 눈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기분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경찰서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내 마음이 공포으로 흔들릴 때에 용기를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빛과 어둠의 날에 눈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중앙 창고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빛과 어둠을 기념할 때에도 주택 지구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빛과 어둠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러므로 애통과 기억을 잊지 않는 자는 눈물 뒤의 새 아침을 보리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빛과 어둠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내가 빛과 어둠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오 네이처여, 흐림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기억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창고 망루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내 마음이 방심으로 흔들릴 때에 겸손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빛과 어둠의 날에 폭우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민가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빛과 어둠을 기념할 때에도 작은 신전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빛과 어둠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빛과 어둠을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내가 빛과 어둠을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오 네이처여, 폭염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식량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그러므로 애통과 기억을 잊지 않는 자는 눈물 뒤의 새 아침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경찰서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내 마음이 거짓으로 흔들릴 때에 환대를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빛과 어둠의 날에 비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저수지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빛과 어둠을 기념할 때에도 마을 어귀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