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는 내가 메이플의 신이라고?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신의 이름 · 네이처

빅토리아성경

66권 1,189장 31,102절로 구성된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공식 정경입니다.

66
1,189
31,102
예언의 두루마리 · 빅토리아애가

빅토리아애가 1장

태초를 노래한 찬가 · 26절

1내 마음이 무관심으로 흔들릴 때에 사랑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태초의 날에 맑음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작은 신전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태초를 기념할 때에도 주택 지구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태초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태초를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내가 태초를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오 네이처여, 폭우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시간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저수지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내 마음이 무관심으로 흔들릴 때에 사랑을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태초의 날에 한파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다이아 광산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태초를 기념할 때에도 농장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그러므로 애통과 기억을 잊지 않는 자는 눈물 뒤의 새 아침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태초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태초를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내가 태초를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오 네이처여, 비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돌이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주택 지구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내 마음이 방심으로 흔들릴 때에 용기를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태초의 날에 안개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다이아 광산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우리가 마을의 북을 울리며 태초를 기념할 때에도 마을 어귀의 파수꾼을 기억하게 하시고, 기쁨과 경계가 한 길을 걷게 하소서.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태초의 날에 병든 자의 숨이 가늘고 갇힌 자의 밤이 길지라도, 자비의 문을 닫지 마소서.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태초를 기억하며 첫 네 사람에게 주신 작은 불씨가 오늘의 많은 집에 이르렀으니, 세대마다 감사의 노래를 잇게 하소서. 이는 무너진 마을의 애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내가 태초를 생각하며 잠잠하니, 말보다 깊은 위로가 저수지의 잔물결처럼 마음에 퍼졌나이다. 그러므로 애통과 기억을 잊지 않는 자는 눈물 뒤의 새 아침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오 네이처여, 한파 가운데서도 우리 지붕을 기억하시고, 다이아가 마를 때 우리의 손을 서로 향하게 하소서.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농장의 돌들이 잠잠할지라도, 수고한 자의 발자국은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내 마음이 독점으로 흔들릴 때에 자비를 등불로 세우시고, 어두운 길에서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태초의 날에 맑음의 소리는 크고 안개의 장막은 두꺼우나, 네이처의 기억은 작은 신전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을 놓치지 아니하시나이다.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