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재판관기 21장
건강의 기억됨 · 26절
1건강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의심하는 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그 날에 중앙 창고에서 상처 입은 주민들이 건강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네이처께서 돌아온 주민들에게 이르시되, “가뭄이 이르거든 남은 양식을 공평히 나누라” 하시니 그 말이 저수지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이에 주민들이 분별을 붙들었으나 거짓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폭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다이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네이처께서 건강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화재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겸손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주민들이 다이아 광산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그들이 기억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건강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므로 정의와 증언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되는 질서를 보리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밤이 깊고 맑음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그 날에 다이아 광산에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건강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네이처께서 이주민들에게 이르시되, “목재를 베되 숲의 내일을 함께 헤아리라” 하시니 그 말이 신전 계단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이에 주민들이 절제를 붙들었으나 탐욕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눈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네이처께서 건강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가석방의 기도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겸손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주민들이 마을 어귀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그들이 기억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건강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경찰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밤이 깊고 폭우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러므로 정의와 증언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되는 질서를 보리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그 날에 경찰서에서 아이들과 노인들이 건강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네이처께서 다이아 광부들에게 이르시되, “신력을 자랑하지 말고 필요한 때에 절제하여 쓰라” 하시니 그 말이 안개 낀 길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이에 주민들이 화해를 붙들었으나 절망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눈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