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재판관기 20장
신력의 회복 · 26절
1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신력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밤이 깊고 한파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그 날에 감옥에서 경찰들이 신력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네이처께서 다이아 광부들에게 이르시되, “창고를 지키되 물자를 너희의 우상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경찰서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이에 주민들이 성실을 붙들었으나 배신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가뭄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시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네이처께서 신력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범죄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환대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주민들이 농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그들이 시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러므로 정의와 증언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되는 질서를 보리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신력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아이들과 노인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밤이 깊고 흐림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그 날에 경찰서에서 상처 입은 주민들이 신력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네이처께서 이주민들에게 이르시되, “경찰은 힘을 자랑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좇으라” 하시니 그 말이 작은 신전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이에 주민들이 환대를 붙들었으나 폭력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네이처께서 신력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화재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정의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주민들이 감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그들이 식량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신력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채석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므로 정의와 증언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되는 질서를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밤이 깊고 폭염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그 날에 다이아 광산에서 야간 주민들이 신력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네이처께서 다이아 광부들에게 이르시되, “돌을 캐되 약한 자의 집을 먼저 세우라” 하시니 그 말이 저수지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이에 주민들이 충성을 붙들었으나 완고함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