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재판관기 2장
빛과 어둠의 회복 · 26절
1밤이 깊고 눈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그 날에 마을 어귀에서 기도하는 자들이 빛과 어둠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네이처께서 건축가들에게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중앙 창고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이에 주민들이 자비를 붙들었으나 배신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흐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다이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네이처께서 빛과 어둠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범죄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성실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주민들이 작은 신전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그들이 신앙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빛과 어둠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사제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밤이 깊고 홍수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러므로 정의와 증언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되는 질서를 보리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그 날에 벌목장에서 경찰들이 빛과 어둠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네이처께서 벌목꾼들에게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마을 어귀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이에 주민들이 겸손을 붙들었으나 폭력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건강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네이처께서 빛과 어둠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자연 이주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겸손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주민들이 감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그들이 시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빛과 어둠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밤이 깊고 흐림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그 날에 다이아 광산에서 귀신을 보는 자가 빛과 어둠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정의와 증언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되는 질서를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네이처께서 채석꾼들에게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중앙 창고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이에 주민들이 사랑을 붙들었으나 탐욕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비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건강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네이처께서 빛과 어둠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