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재판관기 16장
경찰서의 다시 맺은 약속 · 26절
1한파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네이처께서 경찰서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사이비의 유혹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정직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주민들이 저수지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경찰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경찰서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이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그 날에 민가에서 의심하는 자들이 경찰서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네이처께서 채석꾼들에게 이르시되, “신앙을 말로만 세지 말고 돌봄으로 증명하라” 하시니 그 말이 채석장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이에 주민들이 용기를 붙들었으나 망각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홍수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다이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러므로 정의와 증언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되는 질서를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경찰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네이처께서 경찰서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가석방의 기도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성실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주민들이 신전 계단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그들이 건강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경찰서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다이아 광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밤이 깊고 한파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경찰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그 날에 경찰서에서 경찰들이 경찰서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네이처께서 의심하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니 그 말이 신전 계단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이에 주민들이 감사를 붙들었으나 완고함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홍수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식량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는 범죄와 판결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네이처께서 경찰서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므로 정의와 증언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되는 질서를 보리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축제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충성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경찰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주민들이 중앙 창고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그들이 돌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경찰서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벌목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