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서신 1장
태초에 관하여 권면함 · 26절
1태초에 관하여 농장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게으름을 벗고 분별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의심하는 자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태초의 때에 중앙 창고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배신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충성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너희 중에 목재가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는 환난 중의 기쁨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황금기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태초에 관하여 중앙 창고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공포를 벗고 사랑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러므로 감사와 기쁨을 잊지 않는 자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보리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태초의 때에 경찰서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마지막 성약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자비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이는 환난 중의 기쁨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너희 중에 신력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범죄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태초에 관하여 민가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탐욕을 벗고 자비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태초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귀신을 보는 자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태초의 때에 채석장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마지막 성약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태초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는 환난 중의 기쁨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태초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사랑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므로 감사와 기쁨을 잊지 않는 자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너희 중에 다이아가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범죄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태초에 관하여 창고 망루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거짓을 벗고 겸손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