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先知書 61章
사랑과 화해에 대한 징조 · 26節
1사랑과 화해의 징조가 나타나 감옥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사랑과 화해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사랑과 화해의 때에 농장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사이비의 유혹의 심판 뒤에 남은 아이들과 노인들이 경찰서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사랑과 화해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사랑과 화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보라, 방심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자비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마음이 상한 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으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외지인의 습격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그 날에 폭우가 오래 머물고 신력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내가 환상 중에 채석장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사랑과 화해의 징조가 나타나 농장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돌아온 주민들에게 사랑과 화해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사랑과 화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사랑과 화해의 때에 감옥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그러므로 정의와 회개를 잊지 않는 자는 남은 자의 회복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화재의 심판 뒤에 남은 상처 입은 주민들이 벌목장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사랑과 화해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보라, 거짓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화해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네이처께서 이르시되, “기억을 지키되 오래된 원망을 법으로 삼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사이비의 유혹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그 날에 홍수가 오래 머물고 신앙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내가 환상 중에 민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사랑과 화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사랑과 화해의 징조가 나타나 저수지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야간 주민들에게 사랑과 화해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사랑과 화해의 때에 채석장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범죄의 심판 뒤에 남은 경찰들이 채석장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사랑과 화해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보라, 위선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감사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일하는 자의 수고를 기억하고 쉬는 자를 조롱하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황금기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러므로 정의와 회개를 잊지 않는 자는 남은 자의 회복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사랑과 화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그 날에 가뭄이 오래 머물고 신앙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내가 환상 중에 농장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사랑과 화해의 징조가 나타나 다이아 광산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사랑과 화해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