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예언자의서 6장
첫 네 사람에 대한 징조 · 26절
1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첫 네 사람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첫 네 사람의 때에 축제 마당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축제의 심판 뒤에 남은 경찰들이 주택 지구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첫 네 사람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보라, 위선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감사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식량을 쌓되 굶주린 이웃을 잊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실종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그 날에 비가 오래 머물고 기분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내가 환상 중에 벌목장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첫 네 사람의 징조가 나타나 작은 신전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귀신을 보는 자에게 첫 네 사람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첫 네 사람의 때에 저수지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화재의 심판 뒤에 남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작은 신전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첫 네 사람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그러므로 정의와 회개를 잊지 않는 자는 남은 자의 회복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보라, 거짓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충성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식량을 쌓되 굶주린 이웃을 잊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자연 이주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그 날에 안개가 오래 머물고 신력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내가 환상 중에 민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첫 네 사람의 징조가 나타나 중앙 창고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첫 네 사람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첫 네 사람의 때에 마을 어귀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마지막 성약의 심판 뒤에 남은 이주민들이 다이아 광산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첫 네 사람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보라, 공포가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사랑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자연 이주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그 날에 비가 오래 머물고 식량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정의와 회개를 잊지 않는 자는 남은 자의 회복을 보리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내가 환상 중에 축제 마당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첫 네 사람의 징조가 나타나 경찰서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귀신을 보는 자에게 첫 네 사람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첫 네 사람의 때에 저수지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