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先知書 59章
거짓말쟁이에 대한 경고 · 26節
1그 날에 안개가 오래 머물고 신력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내가 환상 중에 경찰서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거짓말쟁이의 징조가 나타나 벌목장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아이들과 노인들에게 거짓말쟁이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거짓말쟁이의 때에 신전 계단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배신의 심판 뒤에 남은 사제들이 주택 지구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거짓말쟁이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거짓말쟁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보라, 교만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절제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창고를 지키되 물자를 너희의 우상으로 삼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사이비의 유혹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그 날에 흐림이 오래 머물고 건강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내가 환상 중에 다이아 광산을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거짓말쟁이의 징조가 나타나 다이아 광산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그러므로 정의와 회개를 잊지 않는 자는 남은 자의 회복을 보리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거짓말쟁이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거짓말쟁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거짓말쟁이의 때에 다이아 광산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범죄의 심판 뒤에 남은 돌아온 주민들이 주택 지구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거짓말쟁이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보라, 게으름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정의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돌을 캐되 약한 자의 집을 먼저 세우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사이비의 유혹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그 날에 안개가 오래 머물고 신앙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내가 환상 중에 창고 망루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거짓말쟁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거짓말쟁이의 징조가 나타나 안개 낀 길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건축가들에게 거짓말쟁이를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거짓말쟁이의 때에 중앙 창고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재건의 심판 뒤에 남은 의심하는 자들이 채석장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거짓말쟁이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그러므로 정의와 회개를 잊지 않는 자는 남은 자의 회복을 보리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보라, 교만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정직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신앙을 말로만 세지 말고 돌봄으로 증명하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마지막 성약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거짓말쟁이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그 날에 폭우가 오래 머물고 기분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내가 환상 중에 민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