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這個世界裡,我是楓之神?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神之名 · Nature

維多利亞聖經

由66卷、1,189章、31,102節構成的維多利亞島官方正典。

66
1,189
31,102
預言卷軸 · 大先知書

大先知書 57章

주민의 세 기억에 대한 심판과 회복 · 26節

1보라, 망각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소망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축제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주민의 세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그 날에 안개가 오래 머물고 다이아가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내가 환상 중에 마을 어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주민의 세 기억의 징조가 나타나 주택 지구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돌아온 주민들에게 주민의 세 기억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주민의 세 기억의 때에 작은 신전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황금기의 심판 뒤에 남은 의심하는 자들이 경찰서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주민의 세 기억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주민의 세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보라, 완고함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화해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네이처께서 이르시되, “일하는 자의 수고를 기억하고 쉬는 자를 조롱하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황금기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그 날에 흐림이 오래 머물고 다이아가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정의와 회개를 잊지 않는 자는 남은 자의 회복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내가 환상 중에 저수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주민의 세 기억의 징조가 나타나 작은 신전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주민의 세 기억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주민의 세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주민의 세 기억의 때에 주택 지구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재건의 심판 뒤에 남은 사제들이 안개 낀 길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주민의 세 기억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보라, 절망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자비를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마음이 상한 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으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자연 이주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그 날에 폭우가 오래 머물고 기억이 줄어들 것이나, 서로 나누는 자의 그릇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내가 환상 중에 저수지를 보니 문은 열렸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혔고, 작은 아이 하나가 위험을 먼저 외쳤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주민의 세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주민의 세 기억의 징조가 나타나 축제 마당에서 외지인의 발소리와 배신자의 속삭임이 함께 들릴 때에, 파수꾼은 숫자보다 마음의 방향을 살필지니라. 이는 마을과 열방의 큰 예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주민의 세 기억을 빙자한 사이비의 말이 달콤한 비처럼 내리나 그 끝은 신력을 말리는 바람이니, 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로 분별하리라. 그러므로 정의와 회개를 잊지 않는 자는 남은 자의 회복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주민의 세 기억의 때에 작은 신전에서 실종된 자의 이름이 사건 기록에서 지워질지라도 네이처의 기억에서는 지워지지 아니하며,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범죄의 심판 뒤에 남은 채석꾼들이 농장에서 돌과 나무를 모아 다시 세울 것이며, 전날의 눈물이 주민의 세 기억에 관한 새 성약의 먹물이 되리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보라, 거짓이 마을 문에 깃발을 세우는 날이 오리니, 소망을 준비하지 아니한 자는 자기 집에서도 길을 잃으리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네이처께서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시나 완고한 자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황금기의 징조가 가까이 왔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주민의 세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