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복음서 7장
이름과 기억에서 보이신 긍휼 · 26절
1네이처께서 이름과 기억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채석장에서 사람들이 이름과 기억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그 날에 황금기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마을 어귀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네이처께서 이름과 기억의 때에 가뭄을 멈추게 하심보다 채석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이름과 기억의 밤이 되어 다이아 광산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사제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네이처께서 경찰서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이름과 기억의 날에 벌목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네이처께서 이름과 기억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창고 망루에서 사람들이 이름과 기억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그 날에 실종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감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네이처께서 이름과 기억의 때에 맑음을 멈추게 하심보다 기도하는 자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이름과 기억의 밤이 되어 벌목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네이처께서 마을 어귀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돌을 캐되 약한 자의 집을 먼저 세우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이름과 기억의 날에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네이처께서 이름과 기억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채석장에서 사람들이 이름과 기억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그 날에 범죄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이름과 기억에 관하여 창고 망루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네이처께서 이름과 기억의 때에 가뭄을 멈추게 하심보다 건축가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이름과 기억의 밤이 되어 작은 신전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농부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네이처께서 신전 계단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이름과 기억의 날에 기도하는 자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네이처께서 이름과 기억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다이아 광산에서 사람들이 이름과 기억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이름과 기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