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복음서 19장
신앙에서 보이신 말씀 · 26절
1네이처께서 신앙의 때에 흐림을 멈추게 하심보다 상처 입은 주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신앙의 밤이 되어 감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벌목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앙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네이처께서 작은 신전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창고를 지키되 물자를 너희의 우상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신앙의 날에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네이처께서 신앙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창고 망루에서 사람들이 신앙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그 날에 축제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신앙에 관하여 저수지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앙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네이처께서 신앙의 때에 홍수를 멈추게 하심보다 기도하는 자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신앙의 밤이 되어 다이아 광산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이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네이처께서 주택 지구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신앙의 날에 야간 주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네이처께서 신앙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창고 망루에서 사람들이 신앙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앙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그 날에 축제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신앙에 관하여 안개 낀 길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네이처께서 신앙의 때에 가뭄을 멈추게 하심보다 야간 주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신앙의 밤이 되어 작은 신전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경찰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네이처께서 주택 지구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축제를 열되 파수하는 자의 눈을 잠들게 하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신앙의 날에 농부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앙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네이처께서 신앙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축제 마당에서 사람들이 신앙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그 날에 자연 이주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신앙에 관하여 중앙 창고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네이처께서 신앙의 때에 안개를 멈추게 하심보다 귀신을 보는 자가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신앙의 밤이 되어 경찰서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건축가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신앙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