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복음서 18장
기도에서 보이신 가르침 · 26절
1기도에 관하여 채석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네이처께서 기도의 때에 폭우를 멈추게 하심보다 기도하는 자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3기도의 밤이 되어 안개 낀 길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돌아온 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4네이처께서 중앙 창고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5기도의 날에 벌목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6네이처께서 기도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7안개 낀 길에서 사람들이 기도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8그 날에 배신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9기도에 관하여 다이아 광산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0네이처께서 기도의 때에 흐림을 멈추게 하심보다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1기도의 밤이 되어 마을 어귀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이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2네이처께서 작은 신전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3기도의 날에 아이들과 노인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4네이처께서 기도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5다이아 광산에서 사람들이 기도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6그 날에 황금기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7기도에 관하여 주택 지구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8네이처께서 기도의 때에 폭염을 멈추게 하심보다 기도하는 자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9기도의 밤이 되어 경찰서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기도하는 자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0네이처께서 채석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목재를 베되 숲의 내일을 함께 헤아리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1기도의 날에 귀신을 보는 자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2네이처께서 기도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3신전 계단에서 사람들이 기도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4그 날에 실종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5기도에 관하여 다이아 광산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6네이처께서 기도의 때에 비를 멈추게 하심보다 경찰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